2026.01.15 | 95f51f (11.13.*.*)
회식만 오면 갑자기 왕 노릇 하는 인간 있음.
“원샷 가자” “이 정도도 못 마셔?” 이딴 말로 분위기 장악함.
술 강한 걸 무슨 스펙처럼 떠들고, 거절하면 분위기 망친 사람으로 몰아감.
정작 본인은 다음 날 기억도 못 하고, 뒤처리는 남이 함.
회식이 친목이 아니라 권력 과시장이 되는 순간, 이 빌런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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