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 | af7940 (225.221.*.*)
야근 각 나왔을 때 다들 눈치 보며 사라지는데, 한 동기가
“이거 혼자 하면 오래 걸리죠? 같이 하죠” 하면서 옆에 앉음.
말도 많지 않고 묵묵히 자기 몫 처리함.
그날 야근은 힘들었는데 기분은 덜 더러웠음.
회사에서 이런 런빌 만나면 ‘아직 인간 사는 곳이구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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