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시간 개념 없는 자유영혼 친구
약속 잡으면 항상 “나 10분 늦어” 하다가 40분 뒤에 등장.
늦는 이유도 매번 달라서 더 어이없음.
“아 미안, 버스가…” “아 잠깐 통화하다가…”
한두 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매번이면 그건 성격이 아니라 태도 문제임.
이런 빌런이랑 있으면 기다리는 사람이 항상 손해봄.
늦는 이유도 매번 달라서 더 어이없음.
“아 미안, 버스가…” “아 잠깐 통화하다가…”
한두 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매번이면 그건 성격이 아니라 태도 문제임.
이런 빌런이랑 있으면 기다리는 사람이 항상 손해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