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 3efc9a (229.251.*.*)
장례식장 와서 상주한테 위로 한마디 하는 건 둘째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명함 돌리고 인사 돌리는 인간 꼭 있음.
“아 이런 데서 뵙네요” 이러면서 웃고 악수함.
여기가 어디라고 영업을 하냐.
고인도, 유족도 안중에 없고 본인 존재감만 챙기러 온 빌런임.
장례식장은 네 네트워크 확장하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 인생이 끝났다는 걸 조용히 받아들이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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