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 78e148 (131.154.*.*)
회식 끝나고 다들 집 가는 분위기였는데,
한 동기가 취해서 팔자로 걷고 있었음.
다들 “저 사람 누가 데려가냐?” 하고 눈치 주는데,
한 동기가 “제가 데려갈게요” 하면서 택시 태워 끝까지 책임짐.
심지어 다음날 해장국까지 사줌.
회식판 지옥에서 이런 런빌 하나 나오면 회사 다닐 맛이 조금은 살아남.
#눈치 #택시 #데려갈게요 #책임짐 #데려가냐 #걷고 #다음날 #사람 #누가 #해장국 #회식판 #팔자 #동기가 #회식 #제가 #주는데 #태워 #지옥 #끝나고 #분위기
당신의 RUNVICE를 기다립니다.
VILLRUN은 더 나은 커뮤니티와 상호 존중을 목표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자 여러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주세요.
VILLRUN은 더 나은 커뮤니티와 상호 존중을 목표로 하는 서비스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