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2 | 3c1018 (26.182.*.*)
누구 하나라도 치우지 않으면 그대로 낙엽 더미에 미끄러질 판인데,
한 할아버지가 천천히 내려가면서 낙엽을 길 가장자리로 정리하고 계심.
누가 시킨 것도 아님.
그냥 “여기 애들 많이 다니니까 위험하잖아” 한마디 하고 묵묵히 치우심.
저런 분 보면 가을 하늘보다 마음이 먼저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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