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 ea545c (137.221.*.*)
장 다 보고 카트 정리하러 가는데, 한 어르신이 “이쪽으로 같이 가져가요” 하시면서
자기 카트랑 내 카트 같이 밀어주심.
“요즘 젊은 사람들 힘든데, 이런 건 서로 도와야지~” 하시는데 괜히 뭉클함.
마트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이렇게 소소한 런빌 덕분에 하루가 따뜻해지는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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