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4 | b818cf (53.204.*.*)
놀이공간 좁은데 가방이랑 외투 던져놓고 사라짐ㅋㅋ.
직원이 몇 번 안내방송 해도 “금방 갈 거예요~”만 반복.
애 데리고 잠깐 나간다더니 한참 후에 돌아와서 아무 일 없다는 듯 앉음.
공공장소에서 ‘자리 점령권’ 행사하는 빌런들 덕분에 다른 가족들은 서서 기다림.
양심은 어디다 두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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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RUNVICE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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