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 | 790117 (196.229.*.*)
술만 들어가면 갑자기 역사책 열리는 인간 있음.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온갖 개소리 폭탄 투하.
현실은 본인 업무도 겨우 처리하면서
후배한테는 책임감이 어쩌고 열정이 어쩌고 설교함.
듣는 사람은 머리 터질 지경인데 본인은 명언 제조기인 줄 앎.
단풍놀이 빌런보다도 위험한 회식 빌런 종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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