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안되던 결제 도와준 손님
결제하려는데 갑자기 카드 에러.
줄은 길고 뒷사람 눈치 보이고 땀 삐질…
그때 뒤에 있던 아저씨가 “제가 먼저 계산하고 계세요”
하면서 순서 바꿔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웃어주는데 진짜 감사했음.
런빌은 사소한 순간에 타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사람.
줄은 길고 뒷사람 눈치 보이고 땀 삐질…
그때 뒤에 있던 아저씨가 “제가 먼저 계산하고 계세요”
하면서 순서 바꿔줌.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웃어주는데 진짜 감사했음.
런빌은 사소한 순간에 타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사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