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실수인데 “왜 이제 말해?”라며 화내는 동료
진짜 친절하게, 조용히, 정중하게 설명까지 다 했는데
실수하고 나서 “그걸 왜 그때 확실히 말 안 했냐”는 말이 돌아옴.
아니 본인 실수는 인정 안 하고 책임은 남 탓?
말하는 순간 내가 예민한 사람 되는 느낌.
이런 빌런은 잘못을 미루는 것도 습관이더라.
실수하고 나서 “그걸 왜 그때 확실히 말 안 했냐”는 말이 돌아옴.
아니 본인 실수는 인정 안 하고 책임은 남 탓?
말하는 순간 내가 예민한 사람 되는 느낌.
이런 빌런은 잘못을 미루는 것도 습관이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