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5.07.09 조회 1,081 지하철에서 우산 들어줬더니 할머니가 '너 같은 애는 처음이야'라고 눈물 생각지도 못한 칭찬에 하루 종일 기분 좋았음. 다음부터 더 도와야겠단 생각도 들고.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상대방이 이상해요 작성자도 돌아봐야 해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