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예민한 거 아니야?” 이 말에 멘탈 나감
회의 중에 한참 집중하고 있는데, 옆자리 동료가 갑자기 "그렇게까지 예민할 일인가?"라고 툭 던짐.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내가 조금 진지하게 의견 내는 걸 보고 그랬던 거. 야, 진지하게 일하는 게 죄냐? 웃고 떠들어야만 편한 사람이냐고. 문제는 자긴 정작 예민할 땐 다 건드리지 말라면서. 진짜 피곤하다, 빌런 인증.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