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사람 끝까지 챙겨준 동기
회식 끝나고 다들 집 가는 분위기였는데,
한 동기가 취해서 팔자로 걷고 있었음.
다들 “저 사람 누가 데려가냐?” 하고 눈치 주는데,
한 동기가 “제가 데려갈게요” 하면서 택시 태워 끝까지 책임짐.
심지어 다음날 해장국까지 사줌.
회식판 지옥에서 이런 런빌 하나 나오면 회사 다닐 맛이 조금은 살아남.
한 동기가 취해서 팔자로 걷고 있었음.
다들 “저 사람 누가 데려가냐?” 하고 눈치 주는데,
한 동기가 “제가 데려갈게요” 하면서 택시 태워 끝까지 책임짐.
심지어 다음날 해장국까지 사줌.
회식판 지옥에서 이런 런빌 하나 나오면 회사 다닐 맛이 조금은 살아남.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