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프린터 고장 내놓고 모른 척한 사무실 동료
프린트 하러 갔는데 종이 걸림.
열어보니 누가 종이 찢어지게 넣고 그냥 덮어놨더라.
문제 생긴 건 알면서 아무 말도 안 한 거지.
심지어 옆자리에서 “어? 또 고장 났나 봐요~” 이럼.
범인 자기가 맞잖아.
이런 무책임한 직장 빌런들, 더 무서운 건 늘 태연하다는 거임.
열어보니 누가 종이 찢어지게 넣고 그냥 덮어놨더라.
문제 생긴 건 알면서 아무 말도 안 한 거지.
심지어 옆자리에서 “어? 또 고장 났나 봐요~” 이럼.
범인 자기가 맞잖아.
이런 무책임한 직장 빌런들, 더 무서운 건 늘 태연하다는 거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