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RUN 질문하기
← 판정 피드

공용 프린터 고장 내놓고 모른 척한 사무실 동료

프린트 하러 갔는데 종이 걸림.
열어보니 누가 종이 찢어지게 넣고 그냥 덮어놨더라.
문제 생긴 건 알면서 아무 말도 안 한 거지.
심지어 옆자리에서 “어? 또 고장 났나 봐요~” 이럼.
범인 자기가 맞잖아.
이런 무책임한 직장 빌런들, 더 무서운 건 늘 태연하다는 거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RUNVICE 0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0 / 500
아직 RUNVICE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