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꼬투리 잡는 상사
보고서 하나하나 다 꼬투리 잡으면서 “이 표현은 왜 이렇게 썼냐”, “이건 틀렸다” 같은 식으로만 얘기함. 정작 방향성 잡아주는 건 하나도 없고, 틀린 부분만 늘어놓음. 사람 의욕 다 꺾이고 시간만 질질 끎. 건설적인 피드백이 아니라 그냥 까내리기식이라 진짜 피곤한 빌런의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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