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 하면서 바쁜 척만 하는 인간
회사에 꼭 있음. 하루 종일 키보드 두드리는데 결과물은 없음.
회의 땐 “그건 제가 정리 중이었는데요” 같은 말만 존나 많고, 막상 까보면 아무것도 안 함.
메신저엔 초록불 켜놓고 답은 2시간 뒤.
근데 야근은 제일 늦게까지 함ㅋㅋ. 왜냐? 일은 안 했거든.
이런 빌런 때문에 진짜 일하는 사람만 병신 됨. 회사는 성과로 굴러가야지 쇼로 굴러가면 망함.
회의 땐 “그건 제가 정리 중이었는데요” 같은 말만 존나 많고, 막상 까보면 아무것도 안 함.
메신저엔 초록불 켜놓고 답은 2시간 뒤.
근데 야근은 제일 늦게까지 함ㅋㅋ. 왜냐? 일은 안 했거든.
이런 빌런 때문에 진짜 일하는 사람만 병신 됨. 회사는 성과로 굴러가야지 쇼로 굴러가면 망함.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