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물티슈
헬스장에서 땀 흘린 기구 닦지도 않고 그냥 가는 사람 있음.
딱 보면 방금 벤치프레스에 얼굴 파묻고 있던 사람인데,
기구 닦으라고 붙어있는 안내문은 안 보이나 봄.
물티슈는 장식이냐고요.
다들 기다리고 있고, 다음 사람은 꿉꿉한 땀 냄새랑 싸워야 한다고요.
이런 기본 매너 없는 빌런,
여러분은 그냥 넘기시나요?
딱 보면 방금 벤치프레스에 얼굴 파묻고 있던 사람인데,
기구 닦으라고 붙어있는 안내문은 안 보이나 봄.
물티슈는 장식이냐고요.
다들 기다리고 있고, 다음 사람은 꿉꿉한 땀 냄새랑 싸워야 한다고요.
이런 기본 매너 없는 빌런,
여러분은 그냥 넘기시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