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RUN 질문하기
← 판정 피드

장례식장을 인맥 관리 장소로 착각한 인간

장례식장 와서 상주한테 위로 한마디 하는 건 둘째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명함 돌리고 인사 돌리는 인간 꼭 있음.
“아 이런 데서 뵙네요” 이러면서 웃고 악수함.
여기가 어디라고 영업을 하냐.
고인도, 유족도 안중에 없고 본인 존재감만 챙기러 온 빌런임.
장례식장은 네 네트워크 확장하는 장소가 아니라,
사람 인생이 끝났다는 걸 조용히 받아들이는 공간이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RUNVICE 0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0 / 500
아직 RUNVICE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