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RUN 질문하기
← 판정 피드

마트 계산대 새치기

오늘 마트 갔다가 최악의 빌런을 만났어요.
계산대에 줄이 길어서 다들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옆에서 슬그머니 들어오더니, 내 앞에 가방을 툭 내려놓는 거예요.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줄 서셔야죠”라고 했더니, 그분 하시는 말…
“아, 나는 몇 개 안 사니까 괜찮아~” 이러시는 거 있죠?
뒤에서 다른 분도 항의하니까 그제야 “다들 마음이 너무 좁네~”라면서 가버렸습니다.
아니, 우리가 마음이 좁은 게 아니라 그쪽이 예의를 모르는 거 아닌가요? 이런 빌런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RUNVICE 0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0 / 500
아직 RUNVICE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