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할 땐 조용하다가 끝나고 딴말하는 부장님
회의 시간엔 아무 말 없다가
다 끝나고 나면 "그건 좀 아닌 것 같네" 하고 슬쩍 말 바꾸는 부장님.
그럴 거면 왜 회의는 조용히 통과시키고
뒤에서 딴말을 하냐고.
사람들 앞에선 가만히 있다가
막상 결정 나면 불편해하는 태도.
겉으론 순한 척, 뒤에서 흐름 꼬는 회의실 빌런.
다 끝나고 나면 "그건 좀 아닌 것 같네" 하고 슬쩍 말 바꾸는 부장님.
그럴 거면 왜 회의는 조용히 통과시키고
뒤에서 딴말을 하냐고.
사람들 앞에선 가만히 있다가
막상 결정 나면 불편해하는 태도.
겉으론 순한 척, 뒤에서 흐름 꼬는 회의실 빌런.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