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힘들면 무조건 주변 탓"
같이 일하는 동료, 자기가 피곤하거나 일이 꼬이면 꼭 주변 사람 탓부터 함. 회의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 다 조심하게 만듦. 근데 정작 본인은 본인 잘못 없다는 듯이 행동함. 사람 하나가 이렇게 집단 분위기 망칠 수 있다는 걸 체감하게 해준 전형적인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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