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복귀 첫날 텐션
연휴 끝나고 다들 멍한 상태인데, 출근하자마자 “와~ 다들 쉬었으니까 이제 열심히 해봅시다!” 이러는 상사 있음ㅋㅋ. 목소리만 높지 사람 눈치는 1도 없음. 아직 정신 반쯤 추석에 두고 온 사람들 앞에서 텐션 폭주… 진심 피곤함. 이런 빌런 덕에 복귀 첫날부터 현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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