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에서 통화로 실시간 육성중계하는 승객
고속버스 안이라 다들 조용히 쉬고 있는데
뒤에서 “그래서 걔가 뭐랬냐면~”으로 시작해서
“어쩌라고!! 나도 열받았지~”까지 풀 시리즈 통화하는 분.
1시간 넘게 드라마 찍는 줄...
진짜 헤드셋은 귀에 걸고 다니려고 산 거냐고 묻고 싶었음.
혼자만의 공간인 줄 아는 공공장소 빌런, 너무 많다.
뒤에서 “그래서 걔가 뭐랬냐면~”으로 시작해서
“어쩌라고!! 나도 열받았지~”까지 풀 시리즈 통화하는 분.
1시간 넘게 드라마 찍는 줄...
진짜 헤드셋은 귀에 걸고 다니려고 산 거냐고 묻고 싶었음.
혼자만의 공간인 줄 아는 공공장소 빌런, 너무 많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