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새치기하고 모른척한 아주머니
줄 서 있는데 갑자기 중년 아주머니가
전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내 앞으로 스윽.
“죄송한데 여기 줄인데요” 했더니
“어머, 난 그냥 물건만 보려고…”
그러곤 끝까지 계산하고 나감.
이중새치기 기술력 무엇?
죄송하다 말해놓고 행동은 뻔뻔한 빌런, 진짜 무섭더라.
전화하면서 자연스럽게 내 앞으로 스윽.
“죄송한데 여기 줄인데요” 했더니
“어머, 난 그냥 물건만 보려고…”
그러곤 끝까지 계산하고 나감.
이중새치기 기술력 무엇?
죄송하다 말해놓고 행동은 뻔뻔한 빌런, 진짜 무섭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