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의 따뜻한 순간
엘리베이터 탔는데 애기 유모차 밀고 들어오려는 엄마가 있음. 몇 명은 눈치 주면서 그냥 타고 있었는데, 어떤 청년이 문 잡아주고 “천천히 타세요” 해줌. 그 엄마도 감사하다고 웃고, 애기도 방긋 웃는데 그 장면이 너무 좋았음. 진심으로 힐링된 순간. 런빌 인정.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