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1초 차이’로 닫기 버튼 누르는 사람
출근길,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뛰어가는데
안에 타고 있던 사람이 나랑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띵~" 하며 닫기 버튼을 꾸욱…
1초만 참았으면 같이 탈 수 있었는데, 굳이 닫기 버튼을 누르다니.
이거 일부러 그런 거 맞죠?
여러분도 이런 엘리베이터 문 닫기 빌런을 경험한 적 있나요?
안에 타고 있던 사람이 나랑 눈이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띵~" 하며 닫기 버튼을 꾸욱…
1초만 참았으면 같이 탈 수 있었는데, 굳이 닫기 버튼을 누르다니.
이거 일부러 그런 거 맞죠?
여러분도 이런 엘리베이터 문 닫기 빌런을 경험한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