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만 말하고 끝까지 책임 안 지는 동기
일 같이 하자더니 정작 일이 터지니까
“아 그건 그냥 내가 아이디어만 낸 거고~ 괜찮아~”
하면서 빠지는 동기.
막상 내가 뒤처리 다 하게 됨.
‘괜찮아’란 말이 제일 무책임할 수 있다는 거,
이 사람 때문에 알게 됨.
책임 회피형 빌런, 진짜 같이 일하기 너무 버거움.
“아 그건 그냥 내가 아이디어만 낸 거고~ 괜찮아~”
하면서 빠지는 동기.
막상 내가 뒤처리 다 하게 됨.
‘괜찮아’란 말이 제일 무책임할 수 있다는 거,
이 사람 때문에 알게 됨.
책임 회피형 빌런, 진짜 같이 일하기 너무 버거움.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