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 안 챙기고 남 일에 말만 보탬”
일처리는 늘 밀리면서 남 일엔 참견이 진심임. 심지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건 너가 좀 잘못한 거 아니야?” 식으로 조언 아닌 조언을 툭툭 던지는데, 듣는 사람은 진짜 피곤함. 정작 본인 일로 뭐 하나 제대로 해결된 게 없음. 조언도 능력 있는 사람이 해야 그게 의미가 있는 거지. 그냥 말 많은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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