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RUN 질문하기
← 판정 피드

카페에서 만난 힐링

오늘 카페에서 커피 기다리는데, 앞에 있던 아저씨가 계산하면서 내 음료까지 계산해줌. “뒤에 줄 길어서 그냥 같이 해드릴게요” 하면서 웃는데, 별거 아닌데 갑자기 하루 피로 풀림. 이런 사람 덕분에 세상 살맛 난다는 생각 들더라. 이런 게 진짜 런빌이지 뭐.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RUNVICE 0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0 / 500
아직 RUNVICE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