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너 술 약하잖아~” 하면서 따라주는 사람
정중히 “저 오늘 술 안 마셔요” 했는데도
“에이~ 한 잔만~ 너 옛날엔 잘 마셨잖아~” 하면서
잔 들이미는 팀장님.
거절 몇 번 했더니 분위기 깬다고 눈치 줌.
거절 못 하게 만드는 분위기, 그게 더 무례한 거 아님?
타인의 경계를 우정으로 덮는 건 빌런의 수법이야.
“에이~ 한 잔만~ 너 옛날엔 잘 마셨잖아~” 하면서
잔 들이미는 팀장님.
거절 몇 번 했더니 분위기 깬다고 눈치 줌.
거절 못 하게 만드는 분위기, 그게 더 무례한 거 아님?
타인의 경계를 우정으로 덮는 건 빌런의 수법이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