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시선만 의식하면서 공감 안 해주는 친구
힘든 얘기 꺼냈는데
“그런 얘긴 밖에서 하면 좀 그렇지 않아?”
하면서 주변 눈치만 보던 친구.
공감도 없고 걱정도 없고 그냥 자긴 민망한 게 싫은 거지.
그때 느꼈다, 내가 힘든 순간엔 같이 있어줄 사람 따로 있구나.
분위기 핑계로 감정 외면하는 타입, 공감 빌런 맞다.
“그런 얘긴 밖에서 하면 좀 그렇지 않아?”
하면서 주변 눈치만 보던 친구.
공감도 없고 걱정도 없고 그냥 자긴 민망한 게 싫은 거지.
그때 느꼈다, 내가 힘든 순간엔 같이 있어줄 사람 따로 있구나.
분위기 핑계로 감정 외면하는 타입, 공감 빌런 맞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