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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금수저’ vs ‘흙수저’ 대결, 경비 아저씨를 두고 벌어진 싸움

경비실 아저씨가 어느 날 해고될 위기에 처했다.
이유는? 몇몇 주민들이 최저임금이 오르니 부담스럽다고 했기 때문.
그러자 일부 주민들이 “경비 아저씨는 우리 가족!”이라며 거세게 반발.
게시판에는 “노동권을 지켜야 한다!” VS “자본주의를 이해해라!”로 싸움이 터졌다.
심지어 “경비원 급여 주민 투표제”를 제안한 사람까지 나왔다.
그 결과? 아저씨는 일단 해고되지 않았지만…
이웃들 사이엔 정치 갈등의 벽이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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