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동네를 클럽으로 만드는 차량
우리 동네 빌런 1위는 단연 차 안에서 EDM 틀어놓고 세차하는 아저씨임.
아침 8시에 우퍼 울리면서 "붐붐붐~"
누가 보면 클럽 앞 주차장임.
아기 키우는 집도 많고 조용한 주택가인데
아무렇지 않게 30분째 풀볼륨.
진짜 신고하고 싶은데 얼굴 알고 있어서 못 하는 나도 찌질…
이런 소음 빌런, 너희 동네도 있음?
아침 8시에 우퍼 울리면서 "붐붐붐~"
누가 보면 클럽 앞 주차장임.
아기 키우는 집도 많고 조용한 주택가인데
아무렇지 않게 30분째 풀볼륨.
진짜 신고하고 싶은데 얼굴 알고 있어서 못 하는 나도 찌질…
이런 소음 빌런, 너희 동네도 있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