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만난 인류애
출근길 만원버스에서 누가 갑자기 내 가방을 살짝 잡아주더니
“이거 계속 밀리죠? 제가 잡아드릴게요.”
옆에 서 있던 직장인 형님이 가방을 벽처럼 막아줌.
덕분에 출근길 조금 덜 힘들었다.
여러분도 예상치 못한 친절 받은 적 있나요?
“이거 계속 밀리죠? 제가 잡아드릴게요.”
옆에 서 있던 직장인 형님이 가방을 벽처럼 막아줌.
덕분에 출근길 조금 덜 힘들었다.
여러분도 예상치 못한 친절 받은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