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증축… 집주인의 민낯
원룸을 임대했는데, 화장실이 너무 좁고 환풍구도 없어서 불편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집이 불법 증축된 공간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더 황당한 건, 집주인은 계약할 때 아무 설명도 없었고, 오히려 ‘문제될 거 없다’고 강변하더라고요. 결국 신고하려고 했지만 복잡한 절차 때문에 포기해야 했습니다. 집을 계약할 땐 정말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어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