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실수 덮으려고 조용히 날 팔아버린 팀장”
요즘 진짜 팀장 때문에 멘탈 나감. 본인이 업무 방향 제대로 안 잡아서 클라이언트한테 지적받았는데, 피드백 전달하면서 “걔가 그렇게 하더라고요~” 하며 슬쩍 나한테 넘김. 아무 말 없이 당해서 더 어이없었고, 결국 내가 설명하느라 이틀은 허비함. 사람 하나 믿은 게 이렇게 뒤통수를 맞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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