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었는데, 친절한 안내자
처음 가는 곳이라 길을 헤매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어르신이 다가오시더니
"어디 가려고 해요? 내가 안내해줄게."
결국 5분 정도 같이 걸어주면서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심.
여러분도 낯선 곳에서 도움받은 적 있나요?
옆에 계시던 어르신이 다가오시더니
"어디 가려고 해요? 내가 안내해줄게."
결국 5분 정도 같이 걸어주면서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심.
여러분도 낯선 곳에서 도움받은 적 있나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