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나눠준 꼬마
공용 장난감 가지고 놀던 꼬마가 “같이 해요!” 하면서 다른 애한테 블록 나눠줌.
처음엔 말도 없이 밀당하더니 결국 같이 탑 쌓고 웃음 터짐.
부모님들도 미소.
이런 작은 나눔 하나가 공간 전체를 평화롭게 만듦.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배워야 할 런빌의 미덕임.
처음엔 말도 없이 밀당하더니 결국 같이 탑 쌓고 웃음 터짐.
부모님들도 미소.
이런 작은 나눔 하나가 공간 전체를 평화롭게 만듦.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배워야 할 런빌의 미덕임.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