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만 도와줘"
명절마다 가족들이 나를 공짜 IT 수리기사로 취급함. 올해도 삼촌이 "이거 컴퓨터 좀 봐줄래?" 하면서 노트북 들고 오더니, 인터넷도 안 되는 완전 구형 기계를 줌..
그나마 봐주려고 했는데, 옆에서 이모가 "아, 우리 집 TV도 좀 봐줘~" 하고, 사촌은 "핸드폰 저장 공간 부족한데 정리 좀 해줘~"라고 요청함.
하… 명절이 아니라 A/S 출장 온 기분이다.
그나마 봐주려고 했는데, 옆에서 이모가 "아, 우리 집 TV도 좀 봐줘~" 하고, 사촌은 "핸드폰 저장 공간 부족한데 정리 좀 해줘~"라고 요청함.
하… 명절이 아니라 A/S 출장 온 기분이다.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