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우산 씌워준 모르는 대학생
퇴근길에 소나기 맞고 쫄딱 젖은 상태로 뛰고 있었는데,
어떤 대학생이 자기 우산 반 나눠서 같이 뛰어줌.
“근처 지하철까지 같이 가요!”
그날 처음 본 사람인데, 진짜 영화 같은 장면 나옴.
도착하고는 “수고하세요!” 하며 사라졌음.
런빌이 아니라 현실 천사였다니까?
어떤 대학생이 자기 우산 반 나눠서 같이 뛰어줌.
“근처 지하철까지 같이 가요!”
그날 처음 본 사람인데, 진짜 영화 같은 장면 나옴.
도착하고는 “수고하세요!” 하며 사라졌음.
런빌이 아니라 현실 천사였다니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