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직업 그게 돈은 돼?"
나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먹고 사는데, 친척들이 직장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그거 정직원 아니잖아?", "그거 언제까지 할 건데?" 같은 질문 퍼부음. ????
특히 고모가 "니가 하는 게 정확히 뭐야? 그거 오래 못 간다던데?"라고 해서 너무 짜증났음. 나도 내 일 좋아하는데, 왜 남이 불안해하는 거지?
특히 고모가 "니가 하는 게 정확히 뭐야? 그거 오래 못 간다던데?"라고 해서 너무 짜증났음. 나도 내 일 좋아하는데, 왜 남이 불안해하는 거지?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