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일 시키는 상사
연휴 첫날인데 “급한 건데 메일 하나만 확인해줄래?”라고 전화 옴. 아니 그럴 거면 상사님이 보너스라도 좀 주시든가요. 명절에도 근로정신 강조하는 이런 빌런 상사 덕분에 가족보다 노트북을 더 많이 봤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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