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줍던 청년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간식 먹고 비닐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제가 주우려는 찰나 옆에 있던 청년이 먼저 “이거 떨어지신 거 같아요~”
미소 지으며 주워서 휴지통에 쓱.
그 모습 보고 나도 모르게 “감사합니다”
런빌은 거창하지 않다.
딱 저런 사람 한 명 있으면, 세상 덜 피곤해짐.
제가 주우려는 찰나 옆에 있던 청년이 먼저 “이거 떨어지신 거 같아요~”
미소 지으며 주워서 휴지통에 쓱.
그 모습 보고 나도 모르게 “감사합니다”
런빌은 거창하지 않다.
딱 저런 사람 한 명 있으면, 세상 덜 피곤해짐.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