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버튼 폭격기
오늘 아침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어떤 아저씨가 엘리베이터에 타더니 갑자기 모든 층 버튼을 누르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가 "왜 다 누르세요?"라고 물어봤더니, 아주 당당하게 "운 좋게 다 서보려고요. 복권 사기 전에 이런 거 하면 좋대요!"라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 엘리베이터에서 복을 찾는다고요? 결국 저는 15층 가는 데에 1층씩 다 서야 했습니다. 너무합니다.
그 아저씨가 내릴 때 한마디 더 했어요. "당신도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근데 전 이미 늦었거든요? 이게 좋은 일인가요, 나쁜 일인가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제가 "왜 다 누르세요?"라고 물어봤더니, 아주 당당하게 "운 좋게 다 서보려고요. 복권 사기 전에 이런 거 하면 좋대요!"라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 엘리베이터에서 복을 찾는다고요? 결국 저는 15층 가는 데에 1층씩 다 서야 했습니다. 너무합니다.
그 아저씨가 내릴 때 한마디 더 했어요. "당신도 오늘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근데 전 이미 늦었거든요? 이게 좋은 일인가요, 나쁜 일인가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