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라고 선물만 받고 답장 없는 친구
생일이라고 챙겨줬는데
“고마워”라는 한 마디 문자도 없고
인스타에 생일 축하해준 사람들만 줄줄이 태그.
나? 그냥 조용히 생일 지갑 담당으로 쓰이고 끝.
다음 생일엔 걔 이름 지우고 싶어졌음.
감사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태도, 이게 진짜 인간관계 빌런.
“고마워”라는 한 마디 문자도 없고
인스타에 생일 축하해준 사람들만 줄줄이 태그.
나? 그냥 조용히 생일 지갑 담당으로 쓰이고 끝.
다음 생일엔 걔 이름 지우고 싶어졌음.
감사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태도, 이게 진짜 인간관계 빌런.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