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일 얘기 꺼내는 상사
고기 굽고 있는데 옆에서 "그거 보고서 언제 되지?"
순간 입맛 뚝 떨어짐.
회식하자고 불러놓고 결국 또 일 이야기.
다들 조용히 고기만 씹는데, 혼자 신나게 팀 운영 전략 발표.
회식은 밥 먹으러 오는 건데, 이분은 스트레스 덤핑하러 오셨음. 전형적인 회식 빌런.
순간 입맛 뚝 떨어짐.
회식하자고 불러놓고 결국 또 일 이야기.
다들 조용히 고기만 씹는데, 혼자 신나게 팀 운영 전략 발표.
회식은 밥 먹으러 오는 건데, 이분은 스트레스 덤핑하러 오셨음. 전형적인 회식 빌런.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