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LRUN 질문하기
← 판정 피드

"편의점에서 만난 고등학생 천사"

지갑 두고 나와서 물건 계산 못 하고 있었는데, 뒤에 있던 고등학생이 “제가 해드릴게요” 하더니 그냥 결제함. 이름도 안 묻고 도망치듯 나감. 그날 퇴근길에 괜히 눈물 찔끔 나옴. 아직 세상 안 망했구나 싶었음.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

RUNVICE 0

평가보다 도움이 된 실제 행동과 결과를 알려주세요.

0 / 500
아직 RUNVICE가 없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해결한 경험이 있다면 첫 팁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