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 밀어준 청년
지하철역에서 엘리베이터 고장났는데
전동휠체어 탄 어르신이 난감해하시더라.
근데 옆에 있던 청년이 “저 도와드릴게요!”
하더니 힘껏 밀어 계단 위까지 올려드림.
별 말 없이 웃으며 사라지는데,
그 뒷모습이 괜히 찡했음.
런빌은 말보다 행동으로 빛나는 사람들이더라.
전동휠체어 탄 어르신이 난감해하시더라.
근데 옆에 있던 청년이 “저 도와드릴게요!”
하더니 힘껏 밀어 계단 위까지 올려드림.
별 말 없이 웃으며 사라지는데,
그 뒷모습이 괜히 찡했음.
런빌은 말보다 행동으로 빛나는 사람들이더라.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