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칸 차지하고 ‘급해서요~’ 하는 사람
마트 주차장 들어갔는데, 딱 봐도 한 대가 두 칸 걸쳐서 주차돼 있음ㅋㅋ.
운전석에 사람 있어서 “한 칸만 맞춰주세요” 하니까 “급해서요~ 잠깐이에요~” 이러고 그냥 들어감.
근데 계산대에서 마주쳤을 땐 카트 가득 담고 있음.
잠깐은 무슨… 민폐엔 시간제한이 없나 봄.
이런 빌런들 보면 차보다 인성이 더 삐뚤어진 듯.
운전석에 사람 있어서 “한 칸만 맞춰주세요” 하니까 “급해서요~ 잠깐이에요~” 이러고 그냥 들어감.
근데 계산대에서 마주쳤을 땐 카트 가득 담고 있음.
잠깐은 무슨… 민폐엔 시간제한이 없나 봄.
이런 빌런들 보면 차보다 인성이 더 삐뚤어진 듯.
누가 더 문제라고 보시나요?
판정 후 대중의 결과가 공개됩니다